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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올파의 터치 나이프 by 제로퍼제로 지름 약 2.5cm인 원형 칼. 회색 부분을 화살표 방향으로 밀면 칼날이 나오고 손을 떼면 원래 상태로 돌아간다. 2천5백원 2 헤이의 애니띵 시저스 by 루밍 케이스에 끼워 책상에 세워둘 수 있는 가위. 2만6천원 3 제니스의 590 믹스 데스크 스테이플러 by 루밍 한 손에 알맞게 잡히는 형태와 선명한 색 조합이 돋보인다. 3만7천원 4 펜코의 택틱 라이터 by 포인트오브뷰 0.5mm 굵기의 펠트 펜. 형광빛이 도는 초록색과 주황색을 포함한 4가지 컬러로 출시했다. 각각 4천원 5 툴스 투 리브바이의 나이아가라, 아올 클립 by W×D×H 하트와 올빼미 눈 모양 황동 클립. 각각 1만5천원 6 흑심의 핑크 미니 연필 세트 길이 약 10cm의 연필 네 자루와 지우개로 구성된 세트. 연필 겉면에 원하는 문구를 새길 수 있다. 7천원 7 파피에 티그르의 볼포인트 펜 by 초이시 스튜디오 연분홍과 연두, 라임과 초록 등 봄과 어울리는 2가지 색을 겉면에 입혔다. 각각 9천5백원 8 파운드/파운디드의 티쓰 간결하게 디자인한 스테인리스 소재의 테이프 디스펜서. 투명 테이프나 너비 2cm 이하의 마스킹 테이프를 끼울 수 있다. 9천8백원 9 공장의 문라이트 스티키 메모 시공간에 따라 다른 느낌을 주는 달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원형 접착식 메모지. 16종 중 선택할 수 있다. 각각 2천7백원 10 팔로미노의 블랙윙 롱 포인트 샤프너 육각형 연필깎이. 연필의 나무 부분과 심 부분을 깎을 수 있는 홀이 따로 마련되어 있다. 1만6천원 11 밀란의 캡슐 이레이저 앤 브러시 by 흑심 지우개와 지우고 남은 가루를 치울 때 사용하는 브러시가 양쪽에 달려 있다. 각각 5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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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파운드/파운디드의 워터 드롭 비비드한 색으로 포인트를 준 작은 크기의 유리 문진. 2만1천원 2 공장의 A4 아카이빙 파일 각종 서류, 사진, 메모지를 항목별로 보관할 수 있는 파일. 날짜와 프로젝트명 등을 표기하는 칸이 양면에 인쇄되어 있다. 각각 4천8백원 3 옥타에보의 캔들 스컬프처 by 박국이숍 고대 신화의 제단에 등장하는 상상의 물체를 모티프로 디자인한 캔들. 각각 5만2천원 4 웍스×아티스트 프루프의 마이 스티커 플래너 다양한 컬러의 원형 스티커를 내지에 붙인 후 그 위에 메모를 남기는 방식으로 일정을 정리할 수 있다. 2만9천원 5 비트윈 스페이스의 에브리띵 스테이션 by 플러스82 프로젝트 캔들이나 인센스를 꽂아두거나 에스프레소 잔 코스터로 활용할 수 있다. 9만4천원 6 멜라민의 펜 트레이 by 반느 필기구를 담아놓을 수 있는 대리석 무늬 트레이. 1만3천1백원 7 네이티브 유니온의 드롭 와이어리스 차저 알루미늄과 패브릭으로 제작한 연분홍 원형 무선 충전 패드. 5만9천원 8 올라이트의 위클리 체크리스트 주간 계획을 한 장에 정리한 후 진행 여부를 체크할 때 유용하다. 각각 4천9백원 9 헤이의 컨테이너 by 얄룽 지우개, 클립, USB 등을 넣어 보관하기 좋은 유리 컨테이너. 2만6천원 10 헤이의 툴 박스 by 루밍 가위와 박스 테이프 등 부피가 큰 소품을 정리할 때 제격이며 손잡이 부분에도 수납할 수 있다. 4만3천원 11 로스 오브헤토스 데코라티보스의 바닐라 베이스 by 얄룽 중간 부분이 넓은 형태의 연노랑 유리 화병. 19만8천원 12 본에나멜웨어의 콜로라마 텀블러 by 박국이숍 단순한 디자인과 대담한 컬러의 조화가 매력적인 법랑 컵. 3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