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lastic_mill

플라스틱 방앗간

폐플라스틱을 업사이클링할 수 있도록 돕는 글로벌 커뮤니티 프로젝트, ‘프레셔스 플라스틱’의 일환으로 1988년부터 활동한 서울환경연합이 만든 단체입니다. 플라스틱 방앗간에서는 이중 병뚜껑처럼 여기저기에서 수거된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분쇄해 제품의 원료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방법은 간단합니다. 작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모아, 방문 예약을 하면 끝. 폐 플라스틱을 모아 전달한 이들에게는 리워드로 업사이클링 제품이 제공됩니다.

인스타그램 @plastic_mill

 

@hi_peng__

유리병이 플라스틱보다 환경에 4배 이상 나쁘다는 연구 결과가 있습니다. 펭은 버려진 유리병을 업사이클링해 화병과 인센스 홀더와 같은 생활 소품을 만듭니다. 모든 오브제는 핸드메이드로 제작되어 세상에 단 하나뿐이죠. 업사이클링 제품이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귀여운 모양과 톡톡 튀는 색감이 매력적인데요. 성수동에 위치한 반느 쇼룸에서 직접 보고 구매할 수 있습니다. 펭의 수익금 일부는 자연 보전을 위해 설립된 세계자연기금 WWF에 기부된다고 하니 더욱 의미 있는 소비가 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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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kyproject

밀키 프로젝트

우유 팩 등 일상에서 버려지는 자원을 재활용해 새로운 가치를 불어넣는 밀키 프로젝트. 업사이클링은 특별한 활동이 아니라 일상의 일부여아 한다는 생각으로 누구나 만들 수 있는 DIY 키트를 개발했습니다. 키트 제품들이 파우치, 필통, 액자 등 매일 사용하는 아이템인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홈페이지에는 만드는 방법이 영상과 일러스트로 자세히 정리되어 있어요. 손재주가 없는 이들도 쉽게 영상을 보고 따라 할 수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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