봄이 왔는데 테이블이 심심하다면 아쉽죠. 따뜻한 봄의 기운을 더해줄 감각적인 플레이트를 소개합니다.

디올 메종
샹 드 튈리프 컬렉션

디올 메종은 새로운 시작을 상징하는 튤립 모티프를 담아 ‘샹 드 튈리프 컬렉션’을 공개했습니다. 꽃이 피어난 듯 화사한 분위기를 연출하며 테이블 위에 시적인 무드를 더하는데요. 핑크, 퍼플, 그레이 컬러로 출시되어 선택의 폭도 넓습니다.

돌체앤가바나
자기 디너 플레이트

©Dolce & Gabbana

베르데 마욜리카 자기를 사용한 디너 플레이트로, 전통 장인의 ‘파토 아 마노’ 수공예 기법을 담았습니다. 지중해 마키 관목지의 풍경에서 영감받아 테이블에 생동감을 더하는데요. 보기만 해도 싱그럽고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어요.

루이 비통
트로피컬 정글 디너 플레이트

©Louis Vuitton

울창한 정글을 연상시키는 트로피컬 정글 디너 플레이트는 봄에 어울리는 초록빛 에너지를 담아냈습니다. 화가 앙리 루소의 회화에서 영감받았으며, 수작업 페인팅으로 완성해 특별함을 더했는데요. 루이 비통 트렁크의 금속 장식을 연상시키는 골드 디테일도 인상적이며, 밀라노 아뜰리에 ‘라보라토리오 파라비치니’에서 제작되었습니다.

티파니앤코
티파니 체리 블라썸

©Tiffany & Co

벚꽃 모티프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플레이트입니다. 본차이나 소재로 제작되어 우아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하며, 계절이 지나도 봄의 여운을 오래도록 간직할 수 있죠. 이제 벚꽃이 지더라도 아쉬워할 필요가 없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