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 주목해야 할 트렌드부터 놓치지 말아야 할 이슈까지, NEWKEY가 선택한 9월 2주차의 키워드를 만나보세요.
애플, 첫 폴더블 아이폰 공개

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습니다. 아이폰 듀오는 접었을 때 여권과 비슷한 크기로, 화면 크기는 5.4인치인데요. 펼치면 7.6인치까지 확장돼 보다 넓은 화면으로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습니다. 기존 아이패드에서 주로 활용되던 애플펜슬 입력도 지원해 필기와 드로잉 등으로 활용 범위를 넓혔죠.
뮤지컬 ‘캣츠’, 3년 만에 한국 찾는다

글뮤지컬 ‘캣츠’ 오리지널 팀이 3년 만에 한국을 찾습니다. 이번 내한 공연은 오는 12월 대구에서 시작하는데요. 이후 서울과 부산, 세종 등 주요 도시에서도 공연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오랜 시간 사랑받아온 ‘캣츠’의 오리지널 무대를 국내에서 다시 만날 수 있는 기회입니다.
블랙핑크 로제, 애플과 손잡고 신곡 뮤비 공개
블랙핑크 로제가 애플과 손잡고 신곡 ‘뉴 트릭’의 뮤직비디오를 공개합니다. 특히 이번 뮤직비디오는 아이폰 18 Pro로 촬영해 눈길을 끄는데요. 애플과 로제의 공식 SNS에 따르면 영상은 미국 동부시간 기준 17일 오후 7시, 한국시간으로는 18일 오전 8시에 공개됩니다.
엄브로, NCT WISH와 2026 FW 캠페인 공개
영국 스포츠 브랜드 엄브로가 NCT WISH와 함께한 2026 FW 캠페인 ‘How to make a wish’를 공개했습니다. 이번 캠페인은 엄브로가 오랜 시간 쌓아온 풋볼 아카이브를 NCT WISH의 감각으로 재해석한 것이 특징인데요. 총 3편의 캠페인 콘텐츠를 통해 새로운 시즌의 스타일과 분위기를 선보입니다.
맥도날드, 지드래곤과 ‘고추장 버터’ 캠페인

한국맥도날드가 지드래곤과 함께 ‘고추장 버터 소스’를 활용한 대규모 캠페인을 진행합니다. 캠페인에 활용되는 고추장 버터 소스는 한국맥도날드가 자체 개발했는데요. 한국적인 맛을 맥도날드 메뉴에 접목한 것이 특징입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을 비롯한 아시아 13개 마켓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마크, 어퍼룸 통해 첫 신곡 ‘My Friend’ 발표
가수 마크 리(Mark Lee)가 자신이 설립한 어퍼룸(Upper Room)을 통해 첫 신곡 ‘My Friend’를 발표합니다. 이번 신곡은 마크가 직접 작사와 작곡에 참여했는데요. 특히 어퍼룸 설립 이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음악인 만큼 마크가 보여줄 새로운 음악적 행보에도 관심이 모입니다.
용산공원 주택 공급 반대 청원, 5만 명 돌파

용산공원 일부를 주택 공급에 활용하는 방안에 반대하는 국민동의청원이 5만 명 이상의 동의를 얻었습니다. 해당 방안을 두고 공원 보존과 주택 공급 필요성에 대한 의견이 엇갈리고 있는데요. 청원이 국회 심사 요건을 충족하면서 용산공원의 향후 활용 방안을 둘러싼 논의도 국회로 이어질 전망입니다.
무신사 뷰티, 홍대에 첫 단독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뷰티가 첫 단독 오프라인 매장 ‘무신사 뷰티 홍대’를 공식 오픈합니다. 온라인을 중심으로 사업을 전개해온 무신사 뷰티가 독립적인 오프라인 공간을 선보이는 것은 이번이 처음인데요. 매장에는 K-뷰티 특화 약국 ‘뷰티온누리약국’도 입점해 무신사 뷰티 최초의 파머시 뷰티 전략을 선보입니다.
박물관 무료 물품보관소, 러너 이용 증가로 논란
서울 광화문 일대를 달리는 일부 러너들이 인근 박물관의 무료 물품보관소를 이용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러닝을 하는 동안 가방과 소지품 등을 무료 보관함에 맡기는 사례가 늘고 있는데요. 이로 인해 보관함이 가득 차면서 정작 전시를 관람하기 위해 박물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이용하지 못하는 상황도 발생하고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