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에 가장 가까이 닿는 주얼리는 하루의 기분을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입니다. 그래서 특별한 순간일수록 우리는 주얼리 선택에 더 신중해지죠.

수많은 시선이 집중된 중요한 자리, 골든 글로브에서 리사는 어떤 주얼리를 선택했을까요? 그녀가 고른 주얼리를 알아보며, 그날의 리사가 어떤 하루를 보냈을지 상상해보세요. 

중요한 순간, 그녀가 고른 주얼리

피부에 가장 가까이 닿는 주얼리는 하루의 기분을 결정하는 중요한 요소 중 하나 입니다. 그래서 중요한 날일수록 우리는 더 신중하게 주얼리를 고르게 되죠. 수많은 이들이 주목하는 골든 글로브에서 리사는 어떤 주얼리를 선택했을까요?

불가리 비미니 하이 주얼리 초커

옐로 골드 18K와 DLC 코팅 처리한 스틸을 결합한 하이 주얼리 비미니 초커로, 총 8.91캐럿의 다이아몬드를 파베 세팅한 디자인.

불가리 비미니 링

비미니(Vimini) 18K 옐로 골드 5밴드 링. 섬세하게 레이어드된 다섯 개의 골드 밴드가 조화를 이루는 디자인으로, 단독 착용만으로도 강한 존재감을 드러내는 주얼리.

불가리 하이 주얼리 이어링

총 10캐럿이 넘는 두 개의 라디언트 컷 옐로 다이아몬드 (FY VVS1 5.01ct, FY IF 5.03ct)가 정교하게 세팅된 하이 주얼리 피스.

📸 | @goldenglobes@lalalalisa_m@bvlgari