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CHO BON BOM 조본봄
NOTE ‘미래적인 빈티지(Futuristic Vintage)’를 키워드로 선보이는 본봄의 새로운 컬렉션. 영화 <태양은 가득히>에서 받은 영감을 바탕으로 플로럴 프린트와 파스텔 톤 등을 곳곳에 배치해 로맨틱한 빈티지 무드를 현대적으로 풀어냈다. 고전적 분위기와 미래적 실루엣이 조화를 이루는 이번 라인업과 함께 미하라 야스히로와 작업한 두 번째 콜라보레이션 역시 새롭게 공개한다.
KEYWORD 빈티지 퓨처리즘, 플라워 프린트, 로맨티시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