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SHIN HANNA 신한나
NOTE 기술과 인간, 금속과 유기적 질감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흐름 속에서 펼쳐진 ‘새로운 진주(La Nueva Perla)’라는 테마는 진주가 결정을 이루는 순간의 압력과 균열,
미묘한 빛을 이야기한다. 조각적인 가죽과 테크 텍스처, 절제된 와일드한 면이 균형을 이루며 시즌의 분위기를 차분하게 완성한 한나 신의 컬렉션은 빛과 안개가 만나는 경계에서 새롭게 태어난 형태처럼 조용하지만 선명한 존재감을 드러낸다.
KEYWORD 패션 테크놀로지, 금속 디테일, 가죽 소재, 테크니컬 텍스처, 균형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