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RICHARD QUINN 리처드 퀸
NOTE 런던의 고전 극장을 무대로 펼쳐진 오페라처럼 드라마틱한 순간! 검정 벨벳 드레스를 입고 등장한 모델 나오미 캠벨에 이어 거대한 벨 스커트, 크리스털과 오간자, 튈 소재의 호화로운 드레스 쉰두 벌이 쏟아져 나왔다. 무채색 사이로 곳곳에 배치된 컬러 포인트 룩, 늘 그랬듯 화이트 브라이덜 드레스로 대미를 장식한 화려한 엔딩은 런던 패션위크에 생동감 넘치는 활력을 더했다.
KEYWORD 벨벳 드레스, 클래식 드레스, 브라이덜 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