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참새

김참새 작가는 ‘알 수 없는 위로를 주는 그림’이라는 비평을 받는 회화 작가이다. 미술애호가뿐 아니라 예술에 문외한인 사람들을 두루 끌어당기는 직관적 색채의 매력과 심상으로 작가가 예술계에 고유하게 자리매김하였다. 김참새 작가는 프랑스 낭시 국립고등미술대학에서 파인 아트를 공부하였다. 정준일, 뜨거운 감자, 마이큐 등의 뮤지션 앨범의 아트 디렉팅을 했고, 현대카드, 한섬, 카카오톡 등 다양한 기업과 협업을 했다. 현재까지 두 차례의 개인전을 열었다.

첫번째 개인전(Dedans)은 해운대에서 2020년 7월 부터 8월까지 한달간 진행되었다. 이태원 갤러리ERD에서 2020년 9월부터 10월까지 한달간 진행되었던 두 번째 개인전(En moi, au fond de moi)은 순수 미술 영역에서의 작업을 선보였다. 평소 일기를 써 내려가듯 그림으로 기록한 일상 이야기를 페인팅, 영상, 설치, 바느질 등 다양한 방식으로 표현하며 공감각을 극대화했다.

김참새 출연 화보

김참새는 마리끌레르(2019년 11월호)와 화보를 진행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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