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년 시절의 향수를 담아, 영화 ‘라임크라임’의 유재욱, 이승환 감독

두 감독은 힙합을 사랑했던 자신들의 어릴 적 이야기로 <라임크라임>을 만들었다. 열여섯 송주와 주연에게는 견고한 우정을 나누며 성장한 10대 시절의 그들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