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자 메뉴판부터 퀴어 프렌들리 바까지, 차별 없는 공간

점자 메뉴판을 가진 카페, 장애인이 노동의 주체가 되는 공간 등. 모든 존재가 그 자체로 살아갈 수 있도록 차별 없음을 지향하며 나아가는 공간을 찾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