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트 티셔츠가 돌아왔다

몸에 꼭 맞는 작은 사이즈, 캡 소매, 귀여운 그래픽 프린트, 사랑스러운 컬러. 21세기 초반 우리 옷장을 가득 채웠던 그 티셔츠가 다시 돌아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