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만의 속도로 나아가는 김도윤 #지옥

“잔꾀를 부리지 않고 무식하게 연기하고 싶어요.” 배우 김도윤은 조바심을 내지 않고 묵묵히 자기만의 속도로 연기한다. 그렇게 넓혀간 세계 안에서 그는 더욱 단단한 배우가 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