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트 한쪽 주머니에 야자수 잎을 푹 찔러 넣고, 다른 주머니엔 좋아하는 향수병을 숨긴 채 오연서는 혼자 섬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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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y JDZ CH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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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del 오 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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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ir 조 영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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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keup 이 소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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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sistant 김 미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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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cation 모노가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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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ference 2018년 12월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