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지용 고승재

Oh My Baby

힘겹게 한 걸음씩 떼고, 넘어질 듯 넘어지지 않으며 뛰고, 떠듬떠듬 말을 시작하며 매일매일 조금씩 다른 모습으로 기쁨을 주는 아이. 인생을 살면서 잊고 싶지 않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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