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일리 제너

귀엽던 10대 시절, 진한 것이 예쁘다는 일념으로 눈, 코, 입 모두 강조하는 풀 메이크업을 하던 그녀. 2010년부터 2013년까지 3년 동안의 메이크업 과도기를 거쳐 세미 스모키 아이 메이크업과 누드 립으로 ‘카일리 메이크업’을 완성했어요. 도톰한 입술로 바뀐 이후, 자신감도 상승하고 #MLBB 립컬러 유행을 일으키기도 했죠. 작년에는 자신의 이름을 딴 뷰티 브랜드 ‘카일리 코스메틱’을 런칭해 큰 성공을 이루고 있는 중이에요.

 

킴 카다시안

10년동안 변함없는 외모만큼 길고 풍성한 속눈썹도 여전해요. 2008년에는 진한 컬러의 아이섀도우를 사용해 스모키 메이크업을 해주었는데, 그녀처럼 길고 얇은 눈에는 아이섀도우보다 마스카라를 이용해 또렷하고 깊어 보이는 아이 메이크업을 연출해주는 것이 더 좋아요. 또 한가지의 팁은 립과 치크의 컬러를 같은 색으로 통일해주는 것. 화려한 메이크업을 과해 보이지 않게 완성할 수 있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