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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우

느리게 걷기

정우는 지금껏 꿈을 향해 느릿느릿 걸어왔다. 그 길에는 깜깜한 어둠도 있었고 예상했던 것보다 빨리 날이 밝은 적도 있었다. 어떤 상황에서든 그는 묵묵히 걸을 따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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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이 빠진 향기

향수를 선물하는 것은 소중한 순간을 공유하고 함께 기억하고 싶다는 의미다. 홀리데이 시즌, 사랑스러운 배우 민효린은 어떤 향기를 나누고 싶을까? 그녀가 소중한 사람들에게 선물하고 싶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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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dy of Burlesque

춤과 노래가 없는 12월은 상상할 수 없다. 지난 핼러윈의 밤 서울을 찾은 벌레스크의 여왕, 이모데스티 블레이즈를 만났다. 육감적이고 섹시한 보디라인의 커브를 사랑하는 그녀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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들꽃처럼 조수향

우리는 많은 것을 외면하며 살아간다. 어쩌 면 세상에는 드러난 일보다 드러나지 않은 채 꽁꽁 숨겨진 일들이, 혹은 누군가 일부러 숨기는 일들이 더 많을지도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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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노시호의 아름다운 시간

사랑스러운 아내, 예쁜 엄마이기 이전에 카리스마 넘치는 모델, 야노 시호. 시세이도의 뮤즈이기도 한 그녀가 누구나 따라 할 수 있을 만한 웨어러블 홀리데이 메이크업 3가지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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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Bonnie Chic

감성적인 프렌치 스타일을 추구하는 보니알렉스와 뮤즈 김효진의 로맨틱한 하모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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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ind Wedding

부부가 된 지 10년이 된 오늘, 김남주와 김승우가 다시 웨딩드레스와 턱시도를 입고, 그들이 10년간 살아온 집에서 카메라 앞에 섰다. 10년 전 그날을 기억하며, 아이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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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더걸스 유빈의 걸 크러시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존재감을 높이고 있는 유빈의 행보는 남자보다 오히려 여자들에게 더 사랑받고 있다. 그 누구보다 반짝반짝 빛나는 유빈의 뷰티풀 신을 포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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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쁜 남자 박유환

이름을 부르면 금방이라도 싱글싱글 웃으며 ‘그래!’ 하고 달려올 것 같은 이 남자. <그녀는 예뻤다>에서 발견한 사랑스러운 배우 박유환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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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물셋, 아이유

좋았던 날들과 그렇지 않았던 날들이 더해져 진짜 아이유가 되어가고 있는 지금, 그녀는 담담하게 자신을 마주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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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의 숨 고르기

그간 쉬지 않고 달려온 이종석은 지금 평범한 나날을 보내는 중이다. 그 쉼의 한가운데에서 잠시 가을비에 젖은 파리로 여행을 다녀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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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빈의 B컷 화보

<언프리티 랩스타>에서 래퍼로서 매력을 과시하며 여자들의 사랑을 한 몸에 받는 ‘여덕’ 유빈이 입생로랑 뷰티와 만났다. 대담하고 매혹적인 입생로랑 메이크업 화보의 비하인드 스토리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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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사랑, 11월 어느 날

김사랑, 11월 어느 날

동그랗고 선한 눈매, 핑크빛의 도톰한 입술, 완벽한 비율의 몸매까지. 예뻐도 너무 예쁜 김사랑이 랑방컬렉션의 뮤즈가 됐다. 포근한 니트 풀오버와 시크한 오버사이즈 코트, 그리고 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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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지민의 카리스마 - 마리끌레르 2015년 11월호

한지민의 카리스마

예쁘기만 한 줄 알았던 한지민의 얼굴에서 도발적인 카리스마를 발견했다. 몸매를 과감히 드러내는 보디 콘셔스 룩과 고혹적인 눈빛으로 전하는 그녀의 이국적인 정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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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정아의 하루

염정아의 하루

염정아는 매일의 소중함을 아는 사람이다. 그것이 이 배우를 누구보다도 아름답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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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아, 여인이 되다

윤아, 여인이 되다

사랑스러운 여인, 윤아와 까르띠에가 만났다. 특별한 행운의 주얼리 아뮬레뜨 드 까르띠에 컬렉션으로 완성한 매혹적인 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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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의 여정

유정의 여정

열일곱 살 김유정은 연기를 하면서 처음으로 기쁨과 고통을 함께 느꼈다고 말했다. 좋은 배우라면 한번쯤 겪게 되는 몰입의 공포도 경험했다. “무서웠어요. 하지만 이 두려움을 충분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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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FF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5

마리끌레르가 부산국제영화제와 함께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5를 개최했다. 우리가 기억해야 할 아시아의 영화인들이 이 자리에 모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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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끌레르 코리아 - 류혜영에 대한 기대

류혜영에 대한 기대

한순간을 위해 역할에 잠시 머무는 것이 아니라 그 인물 자체로 호흡하며 살아가는 연기가 좋다. 얼마 전부터 1988년 과거 속에서 숨 쉬고 있는 배우 류혜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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