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지드래곤 & 나이키

스타일 아이콘 GD가 나이키 글로벌 캠페인 ‘KISS MY AIRS’에 참여했어요. 나이키 에어의 미래를 재정의한 ‘나이키 베이퍼맥스’는 에어가 추가되었지만, 더 가벼워졌고 러닝에 최적화된 쫀득쫀득한 쿠셔닝을 자랑한다죠! 이번 캠페인에서 지드래곤은 아티스트로서 지속적으로 혁신을 이뤄내는 모습이 베이퍼맥스의 혁신과 닮아 캠페인을 함께하게 되었답니다. ‘역시 지드래곤의 운동화구나!’라는 감탄이 나올 만큼 캠페인 컷이 멋지죠?
👟 나이키 글로벌 캠페인 ‘KISS MY AIRS’, 23만 9천원.

 

2 지지 하디드 & 리복

할리우드 ‘대세녀’ 지지 하디드가 리복의 아이콘이 되었어요. 발랄한 그녀와 환상의 조합을 이루는 화이트 스니커즈는 바로 Club C 85 다이아몬드. 반짝반짝 빛나는 뒷부분의 메탈릭 디테일이 포인트죠! 이외에도 9가지의 버전과 컬러가 있어 취향에 맞게 선택할 수 있답니다.
👟 리복 Club C 85 Diamond, 9만 9천원.

 

3 테일러 스위프트 & 구찌

무대 위에서의 화려한 스타일과는 달리 그녀의 일상 패션은 수수하고 사랑스러워요. 핑크 컬러의 탑과 오버롤 데님 스커트를 매치해주고, 포인트로 구찌의 플라워 엠브로이더리가 포인트인 스니커즈를 신었죠.
👟 구찌 Aceloral-Embroidered Low-Top Sneaker, 78만원대.

 

4 켄달 제너 & FILA

켄달 제너는 디자이너 고샤 루브친스키와 FILA 의 콜라보레이션으로 탄생한 FILA T-1 스니커즈를 신고 있는 모습이 자주 보여요. 프랑스 파리에서도 ‘FILA T-1 MID 스니커즈’를 신고 있는 모습이 포착됐죠. 옆 면에 레드 컬러의 스웨이드 소재 디테일이 입술처럼 엠보싱되어 있는 것이 포인트.
👟 고샤루브친스키 X FILA T-1 MID 스니커즈, 14만원대.

 

5 리한나 & 푸마

레드카펫에 운동화라고?! Footwaer News 어워즈에 참석한 리한나는 그녀가 직접 디자인에 참여한 퓨마의 블랙앤 화이트 클리퍼를 신고 등장했죠. 그녀의 애정이 가득 담겨 만들어진 ‘푸마 BY RIHANNA CREEPER’는 작년 9월에 나온 이후, 2개월만에 엄청난 성공으로 올해의 슈즈로 선정되기도 했어요.
👟 푸마 BY RIHANNA CREEPER, 11만원대.

 

6 레이디 가가 & 아디다스

미국에서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스포츠 미식축구 경기의 챔피언 결정전 슈퍼볼에서의 공연을 앞두고 다이어트에 한창 집중을 하고 있는 레이디 가가가 포착되었어요. 그녀의 운동복 스타일을 보는 재미도 쏠쏠하지만, 패셔니스타 레이디 가가가 선택한 운동화는 아디다스의 ‘퓨어부스트 X 트레이너’. 편안한 착화감으로 운동할 때 제격이죠.
👟 아디다스 퓨어부스트 X 트레이너, 9만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