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름엔 미니!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

여름엔 미니!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

여름엔 미니!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

여름엔 미니! #버뮤다 팬츠 스타일링

뜨거운 여름엔 짧아야 제맛. 버뮤다팬츠 아이템으로 완성한 서머 에센셜 스타일링.

브라운 새틴 버뮤다팬츠 가격 미정 프라다(Prada), 니트 슬리브리스 톱 10만원대 (Neul), 골드 후프 이어링 5만5천원 원이너프(One Enough), 카트리지 백 가격 미정 르메르(Lemaire), 블랙 플랫 슈즈 29만8천원 렉토(Recto).
크림색 버뮤다팬츠 가격 미정 바네사 브루노 아떼(Vanessa Bruno Athe), 세일러 칼라 플리츠 톱 29만8천원, 베이지 헤어밴드 가격 미정 모두 잉크(EENK), 톱 핸들 백 35만9천원 마지 셔우드(Marge Sherwood), 블랙 스니커즈 5만4천원 컨버스(Converse).
크림색 버뮤다팬츠 가격 미정 바네사 브루노 아떼(Vanessa Bruno Athe), 울 셔츠 27만8천원 로우클래식(Low Classic), 네이비 버킷 햇 6만9천원 코스(COS), 골드 링 장식 레더 백 가격 미정 끌로에(Chloe).
크림색 버뮤다팬츠 가격 미정 바네사 브루노 아떼(Vanessa Bruno Athe), 아이보리 리넨 재킷 17만9천원 스튜디오 톰보이(Studio Tomboy), 레이스 장식 슬리브리스 톱 가격 미정 블루마린(Blumarine), 진주 드롭 이어링 8만5천원 엠주(mzuu), 크로스 스트랩 샌들 13만8천원 레이첼 콕스(Rachel Co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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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엔 미니! #데님 스커트 스타일링

여름엔 미니! #데님 스커트 스타일링

여름엔 미니! #데님 스커트 스타일링

여름엔 미니! #데님 스커트 스타일링

뜨거운 여름엔 짧아야 제맛. 데님 스커트 아이템으로 완성한 서머 에센셜 스타일링.

타이다잉 데님 스커트 26만원대 가니 바이 매치스패션닷컴(Ganni by MATCHESFASHION.COM), 드로스트링 아노락 코트 49만8천원 잉크(EENK), 민트 터틀넥 톱 8만9천원 그레이 양(Grey Yang), 의자에 걸려 있는 미니 플리츠 백 5만9천8백원 조셉앤스테이시(Joseph & Stacey), 플랫폼 샌들 19만8천원 캠퍼(Camper), 양말은 에디터 소장품.
워싱 데님 스커트 3만9천원 자라(ZARA), 타이다잉 티셔츠 15만8천원 바네사 브루노 아떼(Vanessa Bruno Athe), 블랙 캐츠아이 선글라스 25만원 젠틀몬스터(Gentle Monster), 도트 패턴 젤리 백 78만원 마크 제이콥스(Marc Jacobs), 스니커즈 6만9천원 휠라(FILA).
워싱 데님 스커트 3만9천원 자라(ZARA), 오버사이즈 데님 재킷 1백78만원 이자벨 마랑(Isabel Marant), 로고 레터링 브라톱 19만원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후프 이어링 가격 미정 크롬하츠(Chrome Hearts), 다크 그린 투웨이 백 19만9천원 아카이브앱크(Archivepke), 가방에 묶은 스트랩 샌들 가격 미정 스포트막스(Sportmax).
워싱 데님 스커트 3만9천원, 홀터넥 니트 톱 3만9천원 모두 자라(ZARA), 허리에 묶은 셔츠 59만8천원 엠에스지엠(MSGM), 이어링 5만9천원 러브미몬스터 포 하고(Love Me Monster for HAGO), 레더 패니 팩 1백9만원 알렉산더 왕(Alexander Wang), 슬라이더 12만9천원 버켄스탁(Birkenstock), 양말은 에디터 소장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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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매일 슬리퍼만 신고 싶다

매일매일 슬리퍼만 신고 싶다

매일매일 슬리퍼만 신고 싶다

매일매일 슬리퍼만 신고 싶다

여름에는 슬리퍼가 최고니까.

에디터는 신발장에
거의 100켤레 신발이 있지만
4월부터 10월까진 거의 슬리퍼만 신는다.
슬리퍼를 워낙 좋아하기도 하는데,
한 번 신으면 벗을 수 없고,
그 시원함을 안 이상 운동화나 다른 신발은
답답하게 느껴질 수 밖에 없기 때문이다.
근데 슬리퍼는, 유독 이번 시즌
트렌디한 아이템이기도 하다.
특히 쪼리, 플립플롭 이 대세다.

가장 보편적인 플립플롭은 하바이아나스(Havaianas)다.

정말 다양한 디자인, 컬러의 플립플롭을 만나볼 수 있다.
한국에는 판매처가 많지 않은데,
하바이아나스 마니아인 에디터는 주로 29cm를 이용한다.

하바이아나스 공식 홈페이지로 이동하기

29CM 홈페이지로 이동하기

가죽으로 만든 기본 쪼리를 찾고 있다면,
에인션트 그릭 샌들을 추천한다.
서울 편집숍에서도 쉽게 구할 수 있지만,
매치스 패션에서 빠른 배송으로 받아볼 수 있다.

아주 기본적인 스타일로 어디에도 편하게 신을 수 있다.
10만원대로 가격도 합리적인 편.

매치스패션으로 이동하기

아무리 플립플롭이지만 아주 약간의 여성미를 더하고 싶다면
뮬 스타일을 제안한다.
지금나온 신상 중 가장 눈에띄는 건, 발렌시아가다.

가격은 100만원대지만,
그래도 너무 예쁘긴 하다.
팬츠부터 드레스까지 두루두루 신을 수 있을 듯.

네타포르테에서 판매 중이다.
네타포르테로 이동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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