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밤에 참지 못하고 먹어버린 야식부터였을까
휴가를 위한 다이어트가 한순간에 무너진 것이.

휴가 준비는 다 끝났는데
몸이 아직 준비되지 않았다면,
걱정 말고 날씬해 보이는 수영복을 고르자.

 

모노키니

비키니가 부담스러울 땐 모노키니를 선택해보자.
배에 딱 달라붙는 실루엣이 부담스럽다고?
디테일 하나만 따져도 충분히 달라 보일 수 있다.

수영복 추천 모노키니

보헤미안블루 Bohemianblue
벌룬 서스펜더 원피스 수영복, 11만5천원.

보통의 수영복처럼 달라붙지 않고
넉넉한 실루엣의 톱이 특징.
가슴 부분은 밴딩으로
들뜨지 않도록 제작되었으며,
4방향으로 스트레치 되는 자체 제작 원단으로
활동성을 높였다.

 

써피 SURFEA
LINDA SWIM(OFF WHITE), 9만9천8백원.

퍼프 슬리브가 더해진 원 숄더 형태로
어깨에 포인트를 준 모노키니.
조절 가능한 사이드 스트링으로 셔링을 만들어
미처 관리하지 못한 군살을 가리기에 제격이다.

 

수영복 추천 모노키니

짐머만 ZIMMERMANN
JULIETTE SPLICED SCARF 1 PC, $310.

스카프로 묶은 듯한 매듭과 컷아웃 디테일이
허리를 가늘어 보이게 하는 효과를 준다.
화려한 트로피컬 프린트가
시선을 분산시켜 체형 커버가 가능하다.

 

 

래쉬가드

넓은 면적을 커버해 체형 보완도 가능하지만
무엇보다 따가운 자외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준다.
장시간 물놀이를 즐길 예정이라면
피부를 최대한 가려줄 수 있는 수영복을 추천한다.

안다르 ANDAR
어뮤즈 래쉬가드(빈티지가든블루), 4만3천원.

옆 라인을 단색 패널로 처리해
허리를 슬림 하게 연출해 준다.
자외선 차단에 탁월한 기능성 원단으로 제작되었으며,
사이드 포켓까지 있어 실용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