뒷모습도 시원하게, 백리스 드레스

뒷모습도 시원하게, 백리스 드레스

뜨거운 여름, 이보다 시원할 수 없다. 보는사람도, 입는사람도 시원한 백 리스 드레스.

 

 

뜨거운 여름에 넉넉한 사이즈의 드레스가 유행하는 것은 그리 새로운 일이 아닐터.
하지만 2020 여름에 찾아온 드레스 트렌드는 조금 특별하다.
바로 등 디테일에 주목한 백리스 드레스가 대거 출시되었기 때문.
백리스 드레스는 앞모습은 별다른 특징이 없지만
등 부분을 드러내고 리본 디테일로 포인트를 준 것이 포인트다.
올 여름엔 뒷모습을 강조한 썸머 드레스로 반전 매력을 선보이는것은 어떨까.
단, 백리스 드레스 스타일링을 할 땐 속옷이 보이지 않도록 유의할 것!

 

 

퍼프소매 핑크컬러 드레스 3만4천9백원 에이치앤엠(H&M).

 

스퀘어 넥 미니 드레스 1백16만원대 세실리아 반센 (CECILIE BAHNSEN).

 

핫핑크 컬러 맥시 드레스 46만원대 스타우드 (STAUD by farfetch.com).

 

신축성이 뛰어난 소재의 드레스 7만9천원 자라(ZARA).

 

플라워 자수 디테일의 드레스 102만원대 짐머만 by 매치스패션 (Zimmermann by Matchesfashio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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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가방

보기만 해도 시원한 여름 가방

괜히 여름에 보면 더 예쁜 그런 가방.

유난히 여름에만 손이 가는 가방이 있다.
가죽 보다는 코튼으로 만든 에코백,
보기만 해도 시원한 PVC,
당장 휴양지로 떠나야 할 것 같은 라탄 등.
여름에 들어야 100배는 더 예쁜
여름 가방을 모아봤다.


PVC BAG
여름 철에 PVC백 만큼 좋은 게 없다.
장마 중에도, 바닷가에 갈 때도 최고.
하지만 손 세정제와 같이
알코올이 함유된 액체에 닿으면
쉽게 손상될 수 있으니 주의하자.

louisvuitton.com

루이 비통의 부분 PVC 비치 백.
평소에 꼭 필요한 것만 넣고 다니기에도
매력적인 미니 백이다.
온라인에서 입고 매장을 확인할 수 있으니
꼭 웹사이트에 방문해 볼 것.
가격은 1백만원대.

heights-store.com

상큼한 컬러의 PVC 토트백.
꼭 필요한 것만 넣어
해변에 들고 가기 완벽하다.
하이츠 스토어에서 판매 중이며
가격은 4만7천원.


ECO BAG
가볍고, 아무렇게 막 들어도 좋고,
이것저것 막 넣어 다니기 편한 에코백.
면 소재로 만들어 세탁도 쉽다.

highcheeks.com

하이칙스의 베스트 셀러 중
하나인 ‘줄리 백’.
꽤 많이 들어가고,
10가지 귀여운 패턴으로 출시되어
적어도 3개는 사야 한다.
에디터도 봄부터 지금까지
주구장창 들고 다니는 가방 중 하나.
가격은 4만22천원 인데,
현재 할인 중이다.

awesomeneeds.com

어썸 니즈의 에코백.
잔잔한 체크 무늬가 귀엽다.
내부에 작은 포켓이 있어
작은 소지품을 보관할 수 있다.
모자와 함께 세트로 착용해
깜찍한 바캉스 스타일을 완성할 수 있다.


RATTAN BAG
동남아시아로 당장 떠나고 싶은
마음이 드는 라탄 백.
지금 당장 떠날 순 없어도,
기분은 낼 수 있다.

matchesfashion.com

로에베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조나단 앤더슨이 유년 시절
발레아릭 섬으로 떠난 휴가를 떠올리며
현지 부티크, 파울라 이비자(Paula’s Ibiza)와
협업한 컬렉션을 선보였다.
그 중 라탄 소재로 만든 커다란 쇼퍼 백.
긴 선 드레스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