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하라

카메라 밖의 구하라

마냥 발랄하고 귀여운 줄 알았던 구하라가 차분하고 솔직한 목소리로 말했다. 전 저 자신을 잘 알아요. 욕심도 많고, 분명한 게 좋아요.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