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래디에이터 샌들

Brock Collection

갈수록 실용적이고 웨어러블한 패션을 추구하는 흐름 속에서 브록 컬렉션의 디자이너 부부는 이와 정반대로 꽃이 흩날리고 잔디가 푸르른 봄의 분위기에 심취했다. 결과물 역시 더없이 낭만적이었다....
editor

Lanvin

부크라 자라르의 천하는 두 시즌 만에 끝났다. 프랑스에서 가장 긴 역사를 자랑하는 쿠튀르 하우스의 왕좌는 올리비에 라피두스의 손에 쥐여졌으며, 세간의 이목은 당연히 그에게 집중됐다....
edito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