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으로 전하는 위로

눈부시게 아름다운 이 계절을 만끽할 수 없어 아쉬운 나날. 6명의 플로리스트가 뷰티 브랜드의 시그니처 제품에서 영감 받은 작품으로 위로의 메시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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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의 유혹

올봄에도 꽃의 유혹은 계속된다. 레트로 무드를 비롯해 회화적인 스타일 그리고 예술적으로 재해석한 다채로운 플라워 패턴의 향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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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이 다른 부케

들꽃처럼 자유로운 분위기의 부케, 화려한 빛깔의 꽃이 어우러진 대담한 부케 등 전형적인 이미지에서 탈피한 남다른 디자인의 부케를 만나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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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 Bloom, 레트로풍 플로럴 프린트 - 마리끌레르 2016년

In Bloom

흘러내리듯 유연한 실루엣에 레트로풍 플로럴 프린트를 담뿍 채웠다. 꽃이 만개한 여인의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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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 My Flower

바야흐로 4월, 만개한 꽃처럼 반가운 손님도 없을 듯하다. 패션 아이템 위에 살포시 내려앉은 플라워 패턴이 전하는 봄날의 정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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