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님

영원불멸 클래식

강산이 수십, 수백 번 바뀌어도 변함없이 사랑받는 클래식 아이템. 새 시즌 디자이너들이 재해석한 뉴 클래식을 확실하게 즐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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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때 그 시절

새 시즌 1970년대 풍이 대세다. 끝이 뾰족한 디스코 칼라 셔츠를 앞세운 수트부터 펄럭이는 플레어 팬츠, 커다란 틴트 선글라스까지. 그때 그 시절을 그리는 노스탤지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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