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읽녀

화랑의 시대가 온다

올해의 마지막 기대작 <화랑>의 포스터, 티저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꽃이 흩날리고 청량감 넘치는 이 사전 제작 드라마가 과연 기대만큼 흥행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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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의 끝을 잡고

노래 제목처럼 이 밤의 끝을 잡고 싶어진다. 이번 주 〈질투의 화신〉, 〈공항 가는 길〉, 〈The K2〉 세 작품이 모두 마지막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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