랑콤

holiday

코트 한쪽 주머니에 야자수 잎을 푹 찔러 넣고, 다른 주머니엔 좋아하는 향수병을 숨긴 채 오연서는 혼자 섬으로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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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조함 안녕, 촉촉 베이스 제품

계절마다 최적화된 베이스가 필요하다. 오후 시간에 피부가 부쩍 건조하다면 베이스 제품을 바꿔야 할 때. 건조한 대기와 차가운 가을바람을 거뜬히 이겨내고, 강력한 밀착력을 자랑하는 가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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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weet Moment

입술 위에 보송보송한 핑크빛이 내려앉으면 송해나의 사랑스러운 순간이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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