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맨틱

Jil Sander

컬렉션의 여운이 꽤 오랫동안 진하게 남았다. 새하얀 공간(자하 하디드의 작품) 과 밀라노의 푸른 하늘, 따스한 햇살, 잔잔한 음악마저 전부 ‘질샌더’ 특유의 미니멀리즘을 대변하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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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loé

끌로에가 새로운 디자이너 나타샤 램지 래비를 영입해 선보인 첫 컬렉션은 한마디로 끌로에 그 자체였다. 이집트를 주제로 구상한 이번 시즌 컬렉션은 곳곳에서 파이톤 가죽, 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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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lentino

당신이 잃어버린 것이 무엇이든 저 멀리 떨어져서 보면 그것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탈리아의 대표적인 서사시 <광란의 오를란도>의 한 구절에서 시작된 발렌티노의 이번 시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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