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강준

서강준의 반전

이토록 서늘한 눈빛으로 카메라를 응시하는 서강준이지만, 소박한 장난기가 묻어나는 말투에서는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스물세 살 청춘의 에너지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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