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0년대 초상화처럼

상류사회 인사들의 초상화를 그렸던 여류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 그녀의 자유로운 애티튜드와 대담한 그림에서 영감을 받은 끌레드뽀 보떼의 새로운 컬러 컬렉션이 출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