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여행을 떠나고 싶은 도시

KTX타고 휙 떠날 수 있는 목포부터 낭만의 도시 프라하, 구소련의 흔적이 매력적인 탈린까지. 놀기 좋아하는 에디터들이 떠난 씹고, 뜯고, 맛본 여행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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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투를 부르는 도시, 잘츠부르크

열등감까지는 아니더라도 잘츠부르크는 질투를 부르는 도시임에는 틀림없다. 문화 예술을 바탕으로 수세기 동안 쌓아온 삶의 품위가 어떻게 21세기 방식으로 진화하고 있는지 목격했다. 부러움과 탄식이 불쑥불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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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Women I Met

브라질 출신의 여성 사진가 루이자 도흐는 여행길에서 우연히 만난 여자들의 모습을 담은 사진 시리즈를 선보인다. 그녀의 작품에는 낯선 여자들의 얼굴에 드러난 다양한 삶의 이야기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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딥디크와 향기로운 휴가를 떠나요

휴가지로 향하는 트렁크에 빠지면 섭섭한 아이템이 있으니, 바로 향초와 향수 되겠다. 하지만 화장대에 놓인 큰 유리 보틀을 가져가기는 부담스러울 터. 딥티크에서 트렁크에 가볍게 넣어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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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사카의 한적한 골목을 걷다

도톤보리와 신사이바시 거리의 줄이 길게 늘어선 다코야키 가게에 들르는 대신, 오사카 중심가에서 벗어난 한적한 동네로 발길을 돌렸다. 아직 사람들에게 알려지지 않아 일상의 자연스러운 풍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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