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혜

매일의 시

이지혜는 매일의 찰나를 긴 문장으로 기록한다. 매일의 문장은 그의 안에서 덜고, 덜어져 결국 시로 남는다. 그 애틋한 과정을 담은 책이 <조각의 유통기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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