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유미

Live With You

오늘도 어디선가 벌어지고 있을 사건과 사고들 그리고 늘 그 한가운데에 있는 사람들의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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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인의 프리마돈나

프리마돈나를 이끄는 김지은 디자이너의 주변에는 늘 사람이 많다. 아낌 없는 응원을 보내는 그녀의 든든한 크루들을 파헤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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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여기, 진짜 정유미

그녀에게 바람이 있다면 비슷한 생각을 가진 사람이 모여 작품을 만들고 연기를 하는 것이다. 정유미는 그런 내일을 위해 오늘을 살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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