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잇 백의 진화 ②

언제부턴가 ‘잇 백’이란 단어의 의미가 무색할만큼 크고 작은 브랜드에서 잇 백이란 수식어를 붙여 신상품을 쏟아내지만, ‘명품 백’을 원하는 수요는 여전히 막강하다. 올해 하반기, 유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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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ise Up

시시각각 아름답게 변하는 제주도의 풍경만큼이나 다채로운 매력을 지닌 크리스탈, 그리고 토즈의 새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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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즈와 콜로세움

이탈리아를 대표하는 레이블, 토즈가 명성에 걸맞게 로마 콜로세움의 역사적인 복구 작업을 시작했다. 그 훈훈한 현장을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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