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스타 어워즈 with BIFF #올해의배우들

기적 같은 일이라 했다. 영화제를 지키겠다는 의지 하나로 지난 1년간 긴 진통을 견뎌낸 부산국제영화제와 마리끌레르가 예년과 다름없는 모습으로 '아시아 스타 어워즈 2016'을 개최했다. 힘든 시간, 기꺼이 힘을 보태준 영화인들은 한자리에 모여 어느 해보다 따뜻한 위로와 응원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