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rl Crush

샤넬의 클래식한 트위드 스커트 수트와 진주 목걸이를 걸친 맹랑하고 조숙한 소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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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화보 속 그곳 @MK2쇼룸

창간 23주년을 맞은 마리끌레르가 패션 화보 촬영을 위해 서울에서 가장 트렌디한 장소 23곳을 찾아 나섰다. 마리끌레르 3월호 패션 화보의 배경이 된 그곳. 패셔너블한 분위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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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얼굴

이것저것 따져보지 않았다. 얼굴 보고 골랐다. 첫인상만 보고 고른 봄날의 앨범과 책 그리고 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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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Shot!

안 본 사이에 부쩍 예뻐진 대학 동기, 야근을 밥 먹듯이 하는데도 피부가 점점 좋아지는 직장 동료의 비책이 궁금한 당신을 위해 준비했다. 2016년 우리가 주목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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쉬림프의 두 번째 챕터

거리에 컬러풀한 인조 모피의 유행을 불러온 주역. 디자이너 한나 웨일랜드가 이끄는 쉬림프가 올봄 실크 캡슐 컬렉션으로 두 번째 챕터를 준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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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CPT 먹은 만큼 운동하라!

다이어트의 기본은 먹은 만큼 소모하는 것. 하지만 숫자로 표현되는 칼로리는 왠지 어렵기만 하다. 내가 자주 먹는 음식의 칼로리. 얼마나 운동해야 없어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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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 셔츠의 재구성

클래식한 패션을 대변하는 화이트 셔츠에 세대교체 바람이 불고 있다. 평범함을 거부하고 해체주의적 요소를 결합해 변신을 거듭하는 화이트 셔츠의 새로운 매력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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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쿠션 전쟁의 서막

쿠션 베이스는 더 이상 국내 뷰티업계만의 전유물이 아닌 듯하다. 글로벌 뷰티 브랜드에서도 전 세계 한류 뷰티 열풍의 주역인 쿠션 베이스를 앞다투어 출시, 본격적인 경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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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ve a Fun Nail

2016 S/S 백스테이지에서 발굴한 네일아트 아이디어와 셀프 연출 팁을 공개한다. 손톱 위에 펼쳐진 스프링 컬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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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Fashion Loves

누군가 ‘어떤 패션 사진가를 좋아하세요?’ 하고 물으면 알라스데어 맥렐란과 데이비드 심스를 얘기하다가, 또 가끔은 브루스 웨버와 카스 버드, 다니엘 리에라를 떠올렸다. 하지만 이제 이들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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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난 여자들

상냥하고 고분고분한 여성의 역할을 거부해온 뾰족하고 모난 여자들이 세상을 바꿔왔다. 스스로 모난 돌을 자처하며 마이 웨이를 걷는 걸 크러시. ‘착한 여자는 천국에 가지만, 나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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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ic on Shoulder

올봄엔 세린느처럼 어깨에 큼직한 스트랩 백 하나 툭 걸쳐야 멋쟁이라는 소리 좀 들을 듯. 스트랩을 손목에 슬쩍 돌려 감는 무심한 센스까지 겸비하면 더할 나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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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라져가는 것들에 대한 기억

자욱한 구름 사이로 스며드는 햇빛의 색감을 담아내는 신비로운 사진 세계를 선보이는 작가 사르커 프로틱. 그의 사진에는 이미 지나가버린 아름다운 순간들의 기억이 포근히 녹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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