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라겐 바이탈뷰티
바이탈뷰티 슈퍼콜라겐 골드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피부 기능성을 인정받은 AP콜라겐효소분해펩타이드가 주원료인 콜라겐 앰플.
여기에 비오틴, 셀렌도 주원료로 함유되어 있으며, 부원료인 비타민 C를 더해 피부를 촉촉하고 매끈하게 가꿔준다. 저분자 콜라겐으로 흡수가 빠른 것도 장점이다. 25ml×30앰플, 11만원.

1시간 전, 콜라겐 충전하기

한국건강기능식품협회에 따르면 국내 이너 뷰티시장 규모는 지난 2019년 5천억 원을 돌파하며 2011년 이후 8년 만에 10배 규모로 급성장했다.
그 가운데 꾸준히 큰 관심을 끌고 있는 것이 바로 콜라겐. 탱글탱글하고 촉촉한 피부를 원하는 열망에 힘입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콜라겐 제품을 챙
겨 먹는 사람들이 지속적으로 늘고 있지만, 잘 만든 제품을 제시간에 챙겨 먹기는 결코 쉽지 않다. 이제 잠들기 1시간 전, 샤워하기 전을 콜라겐 타임
으로 정해두고 꾸준히 챙겨 먹는 습관을 들이는 것은 어떨까. 한 가지 제품을 꾸준히 먹어야 효과를 볼 수 있는 만큼, 실제로 피부 보습에 도움이 되는
성분을 빠르게 몸속으로 흡수시켜줄 제품을 잘 고르는 것도 중요하다. 바이탈뷰티의 슈퍼콜라겐 골드는 국내 최초로 식약처에서 ‘피부 보습에 도움을
줄 수 있음’ 기능성을 인정받고, 인체 적용 시험 결과 피부 탄력과 보습, 거칠기 개선 효과를 확인한 개별 인정형 원료를 사용한 제품. 액상 저분자 콜
라겐으로 빠르게 흡수되어 속부터 촉촉하게 가꿔준다.

 

프리메라 Y존

프리메라 후리앤후리
프리메라 후리앤후리 여성의 피부에 유익한 그린티 프리바이오틱스 발효 용해물로 Y존을 건강하게 개선하고 검은콩 유래 세라마이드가 피부 장벽을 강화한다. 약산성 포뮬러의 젤 타입 세정제로 Y존에 자극을 주지 않는다. 200ml, 2만7천원.

40분 전, 민감한 곳까지 편안하게 세정하기

매일 하는 샤워에도 노하우가 필요한데, 특히 요즘처럼 건조한 계절에는 보다 현명하게 샤워하는 지혜가 요구된다.
유 · 수분 밸런스를 깨지 않고 스트레스를 푸는 데 도움이 되는 38℃ 정도의 물로 10분 안에 끝낼 것, 겨드랑이나 가슴 등 피부가 접히는 곳 위주로 부드럽게 씻을 것,
스크럽 제품을 활용한 각질 제거는 주 1회 정도로 제한할 것, 샤워 볼은적어도 두 달에 한 번씩 교체할 것 등이다. 그리고 또 하나, 간과하기 쉬운 것이 바로 Y존 세정이다.
Y존은 피부 장벽이 얇고 다른 곳보다 투과성이 높아 자극이나 세균에 취약하다. 따라서 연약한 피부는 보호하고 Y존 밸런스를 맞춰주는 전문 제품을 찾는 것이 급선무.
프리메라의 후리앤후리는 Y존의 피부 장벽을 보호 세정해주는 약산성 세정제로, 자극없이 냄새를 없애고 예민한 Y존을 편안하고 위생적으로 지켜준다.

 

구딸파리 바디크림
구딸 파리 떼뉴 드 스와레 바디 크림
실크 이브닝드레스를 입은 듯, 리치하고 실키한 텍스쳐가 부드럽게 피부를 감싸는 바디 크림.          시어버터, 코코넛오일 성분이 촉촉하게 수분을 공급하고 떼뉴 드 스와레의 달콤하고도 우아한 향기가 은은하게 피부에 남는다. 190ml, 12만원.

30분 전, 부드러운 바디 크림으로 힐링하기

샤워 후 온몸에 바디 크림을 두껍게 바르는데도 각질이 하얗게 일어나거나 피부가 건조하고 가렵다면, 바디 크림을 바르는 시기와 방법에 문제가
있다는 뜻이다. 샤워 후 3분 이내에, 피부 표면에 물기가 남아있는 상태에서 보습제를 발라야 보습효과가 높아지고 오랫동안 촉촉하게 유지된다는
점을 기억하자. 오일이나 버터 성분이 든 제품이 좋고, 한 번에 많이 바르는 것보다는 얇게 몇 번에 걸쳐 덧바르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샤워실에 바
디 크림을 두고 샤워 후 수증기가 남아 있는 상태에서 바르는 것도 효과적인 방법. 구딸 파리의 떼뉴 드 스와레 바디 크림처럼 향기로운 제품을 사
용하면 침실 공간을 특별하게 만드는 효과를 볼 수 있다.

 

 

 

15분 전, 고농축 테라피로 지친 피부 달래기

아모레퍼시픽 기술연구원의 연구 결과에 따르면, 장시간 마스크를 착용하는 환경에서는 단시간에 피부 온도가 올라가고 붉은 기가 심해진다.
특히 눈에 띄는 것은 건조. 마스크 속은 입김이나 땀 때문에 항상 습하지만, 입 주변 피부는 오히려 더 건조해지는 것으로 나타났다.
건조는 안티에이징의 최대 적이므로 환절기를 앞둔 지금 건성·복합성 피부에 무엇보다 시급한 것이 보습이다.
지성 피부라고 별반 다르진 않다. 과도한 유분 때문에 잠시 잊고 있던 피부 속 땅김이 더욱 심해질 수 있기 때문에 세안 후 얼굴이 조금이라도
땅기면 바로 수분 케어에 돌입해야 한다.

 

10분 전, 안티에이징 케어로 피부 시계 되돌리기

밤 10시부터 새벽 2시. 피부 재생을 위한 세포 활동이 활발해 손상된 피부를 치유하고 젊음을 되찾아주는 마법의 시간대다.
불가피하게 이 시간대에 수면하지 못한다 할지라도, 피부 세포에 유효 성분을 전달해줄 안티에이징 제품을 바르는 것이 도움이 될 수 있는 이유다.
특히 유·수분 밸런스가 무너지며 피부가 활력을 잃기 쉬운 이맘때에는 든든한 안티에이징 케어가 더 큰 힘을 발휘한다.
아모레퍼시픽의 타임 레스폰스 스킨 리저브 크림은 과거와 현재, 미래의 시간을 컨트롤하는 앱솔루티™ 성분으로 탄력 저하, 팔자주름, 수분 함유량 저하라는
세 가지 핵심 노화 요소에 고루 작용하는 크림. 설화수의 진설크림은 적송에서 채취한 성분을 66배 응축한 레드 트레저™ 성분이 노화의 징후를 고루
완화해 젊은 피부를 선사한다. 강인한 생명력을 지닌 수선화에서 유래한 나르시스 식물세포 성분으로 피부에 힘을 불어넣는 헤라의 안티에이징
제품들도 주목할 만하다. 시그니아 세럼과 크림은 3백만 개의 나르시스 식물세포로 윤기와 탄력, 균일도, 주름 등을 개선해 안티에이징 효과를 제공하고,
시그니아 루미네소스 래디언스 퍼밍 세럼은 나르시스 식물세포와 다이아몬드, 골드, 흑진주 성분이 노화되어 탁한 피부를 맑게 되돌리고 탄력을 높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