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수동에 발렌티노(Valentino) 고양이가 살고 있다는 사실, 알고 있나요? 바로 메종의 새로운 뮤즈, ‘르 샤 드라 메종’으로 가득한 2025 가을 컬렉션 팝업 스토어가 오픈한 건데요. 세븐틴 호시와 아일릿 윤아, 원희, 모카도 현장을 찾아 자리를 빛냈습니다. 이들의 인사를 지금 영상으로 만나 보세요.
성수에 사는 발렌티노 고양이를 만난 세븐틴 호시 & 아일릿 윤아, 원희, 모카
-
reference marieclairekorea.com
Editor : 오소영
늘 편지 쓰는 마음으로 콘텐츠를 만들고 싶은 디지털에디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