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이 비통이 유니세프와의 파트너십 체결 10주년을 기념해 한정판 주얼리를 선보입니다.


루이 비통과 유니세프의 소중한 동행이 10주년을 맞았습니다. 지난 2016년부터 루이 비통은 유니세프와 함께 전 세계 위기 아동을 위한 지원 활동을 이어왔는데요. 이 특별한 여정을 기념하며, 루이 비통은 ‘실버 락킷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 펜던트를 선보입니다.
루이 비통은 아동 권리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유니세프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원하기 위해 매년 새로운 디자인의 실버 락킷 컬렉션을 출시해 왔습니다. 지난 10년간 해당 컬렉션을 통해 모금된 금액은 무려 2천800만 달러 이상. 이 기금은 전 세계 어린이들을 위한 보건, 교육, 아동 보호 프로그램에 폭넓게 쓰이며 따뜻한 변화를 이끌어왔죠.
지난해에는 하우스 앰배서더인 스트레이 키즈(Stray Kids) 필릭스(FELIX)와 함께 스털링 실버와 블루 래커로 완성한 펜던트와 팔찌를 공개했습니다. 하우스의 오랜 유산에서 얻은 영감과 글로벌 케이팝 스타 필릭스가 전하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결합한 리미티드 에디션이었죠.


올해 출시된 실버 락킷 골드 리미티드 에디션은 컬렉션 최초로 옐로 골드 색상을 입고 새롭게 태어났습니다. 우아하고 간결한 미학을 담아낸 18K 옐로 골드 소재는 루이 비통 특유의 세련된 감성을 한층 더 깊게 드러내는데요. 시대를 초월하는 루이 비통의 시그니처를 현대적 감각적으로 풀어낸 젠더리스 디자인이 특징이죠.
실버 락킷 컬렉션은 1901년 루이 비통의 여행 가방 ‘스티머 백(Steamer bag)’에 사용된 자물쇠에서 영감을 받아 탄생했습니다. 조르주 비통(Georges Vuitton)이 소지품을 보다 안전하게 보관하기 위해 고안한 이 자물쇠는 시간이 지나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으로 정교하게 재현되어 오늘날까지 아이코닉한 디자인으로 이어지고 있죠.
자물쇠를 형상화한 펜던트는 신뢰와 보호, 전승의 의미를 담아내며, 도움이 필요한 전 세계 아동을 향한 루이 비통의 진심 어린 헌신을 상징합니다. 또한 컬렉션 제작 전 과정에서도 주얼리 산업 관행 책임 위원회(RJC)의 인증을 받은 파트너와의 협업을 통해, 책임 있는 소재 조달과 윤리적 생산 기준을 철저히 준수하며 그 가치를 더욱 깊이 있게 완성하고 있죠.

이번에 출시한 익스클루시브 골드 에디션 펜던트 역시 한정 수량으로 만나볼 수 있으며, 구매 시 펜던트 한 개당 800달러의 후원금이 유니세프에 기부됩니다. 이에 더해 루이 비통은 오는 4월, 파트너십 10주년을 기념해 ‘실버 락킷 2026 컬렉션’의 새로운 아이템들을 순차적으로 공개하고, 연중 다양한 프로그램과 기념행사도 함께 이어갈 예정이죠.
전 세계 어린이들을 향한 따뜻한 연대의 메시지를 담은 실버 락킷 익스클루시브 에디션은 루이 비통 공식 홈페이지와 전 세계 일부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