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 BRUKET 디지르. 해가 뜨고 지는 동안 새 생명이 움트는 순간을 향으로 표현했다. 시원한 물 향과 플로럴 향이 퍼지면서 파우더리하게 마무리되는 향수. 100ml, 28만9천원.
VDL 치크스테인 블러셔 #18 피치 컵케익. 피부 톤과 자연스럽게 어우러져 얼굴에 생기를 불어넣는다. 말간 백도가 떠오르는 복숭앗빛의 섀도 블러셔와 쫀득한 젤리 제형의 하이라이터로 구성한 듀오 팔레트. 7g, 2만3천원.
AHC 프로샷 포어 이레이저 세럼. 글로우티놀TM과 저자극 숏티큘TM을 함유해 매끈한 유리알 피부로 가꿔준다. 깊이 팬 모공을 메워 피부 본연의 광채를 개선한다. 30ml, 3만6천원.
JO MALONE LONDON 프랑지파니 플라워 핸드크림. 히알루론산과 글리세린을 함유해 촉촉하고 부드러운 텍스처가 특징. 이국적인 플로럴 향이 오랫동안 지속된다. 30ml, 3만4천원.
SHISEIDO 얼티뮨 파워 인퓨징 세럼. 카멜리아 추출물에서 발견한 안티에이징 성분을 함유해 피부의 결과 톤을 균일하게 정돈하고 밀도를 탄탄하게 다져 피부 노화를 근본적으로 예방한다. 50ml, 18만원대.
LOUIS VUITTON 앙브르 르방. 중동의 향수 문화에서 상징적 원료로 꼽히는 앙브르는 고전적인 앰버 향이 특징이다. 시간이 지날수록 깊고 농밀한 앰버 향이 관능적으로 퍼져 세련된 향을 완성한다. 100ml, 가격 미정.
CHRISTIAN DIOR BEAUTY 디올 어딕트 립 글로우 #056 팜플무스(자몽 핑크). 매일매일 부담 없이 바를 수 있는 자몽 핑크 셰이드가 추가된 립 글로우는 화이트데이를 맞아 리미티드 에디션으로 만날 수 있다. 3.2g, 5만원대.
PRADA BEAUTY 프라다 패러독스 핸드크림. 패러독스의 시그니처 향인 네롤리 플로럴 향이 은은하게 풍긴다. 삼각 형태로 패러독스 유니버스를 성했다. 50ml, 8만5천원.
CHANEL N°5 오 드 뚜왈렛. 1924년에 탄생한 N°5의 헤리티지를 바탕으로 재해석한 오 드 뚜왈렛. 은은한 우디 노트에 장미와 재스민이 어우러져 다면적인 분위기의 플로럴 향이 두드러진다. 150ml, 35만5천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