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을 대표하는 인왕산을 배경으로 알로 트레일 슈즈의 퍼포먼스를 기록한다.

알로의 새로운 스니커즈, ‘알로 트레일’의 출시를 기념해 마리끌레르가 러닝 세션을 진행했습니다. 평소 러닝을 즐기는 래퍼 레디를 비롯해 모델 고소현과 오송화가 크루를 이뤄 서울의 기운과 역사를 품은 인왕산으로 향했는데요. 알로 트레일을 신고 성곽길을 따라 각자의 속도와 리듬에 맞춰 내달렸습니다. 러닝을 마친 뒤에는 알로 도산 루프탑에서 이어진 리커버리 세션에서 긴장된 온몸의 근육을 풀고 호흡을 가다듬는 시간을 가졌죠. 알로 트레일과 함께한 마리끌레르 러닝 세션의 에너제틱한 순간들을 지금 영상으로 확인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