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SIGNER JULIAN KLAUSNER 줄리안 클라우스너
NOTE 1986년에 남성복으로 출발한 브랜드답게, 새로운 수장 줄리안 클라우스너는 브랜드의 역사적 연결성이 돋보이는 데뷔 무대를 성공적으로 선보였다. 드리스 반 노튼 특유의 서정적 스토리텔링과 몽환적 정서는 1993년에 찍힌 너바나 멤버들이 드리스 반 노튼을 입은 사진에서 아이디어를 얻어 지난밤 파티의 여운이 고스란히 남은 듯한 장면으로 구현됐다. 빈티지하면서도 호화로운 패턴과 컬러의 조합, 분방한 실루엣과 소년미가 조화를 이룬 룩들은 브랜드 헤리티지를 유지하면서도 참신함을 갖춰 놀라움을 안겼다.
KEYWORD 너바나, 서정적 스토리텔링, 빈티지 패턴, 이그조틱 플라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