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속에서 만끽하는 음악과 미식.

워커힐 호텔앤리조트의 ‘숲 속 콘서트: Jazz Picnic’에서 만날 수 있는 아름다운 여름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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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통 초록으로 물든 숲속에서 흥겨운 음악과 풍요로운 미식을 즐기는 완벽한 피크닉을 소개한다. 매해 자연 속에서 펼쳐지는 음악 프로그램을 선사하는 워커힐 호텔앤리조트가 올해는 더 다채롭고 풍성한 복합 문화 콘텐츠 ‘숲 속 콘서트: Jazz Picnic’을 선보인다. 워커힐의 야외 피크닉 공간인 ‘포레스트 파크’에서 열리는 이번 행사는 오후 6시부터 약 1시간은 셰프가 직접 구성한 피크닉 박스와 레드 와인을 즐기는 피크닉 타임이, 7시부터는 70분간 재즈 오케스트라 공연이 진행될 예정이다.

피크닉 박스에는 지중해식 랍스터 테일과 한우 갈빗장 떡갈비로 구성한 프리미엄 그릴 요리부터 최상급 동해 전복, 서해 키조개 관자 등 신선한 해산물, 한우 불고기 마키, 한우 차돌 쌈밥 등의 식사 메뉴, 여기에 하몽 치즈롤, 제철 과일, 허니 치킨 강정 등 와인과 어울리는 플레이트 요리까지 다채로운 구성으로 미식을 경험할 수 있다. 피크닉 타임 이후 해 질 녘부터 펼쳐지는 콘서트는 제15회 한국대중음악상 최우수 재즈음반상을 수상한 이지연 재즈 오케스트라를 비롯해 재즈 보컬리스트 이대원과 정민경이 참여한 풍부한 사운드가 포레스트 파크를 가득 채울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에서는 지브리 애니메이션 OST와 대중적 사랑을 받는 재즈 곡이 어우러진 음악이 공간과 어우러지며 편안한 힐링의 시간을 선사한다.

이 프로그램과 더불어 워커힐에서는 ‘숲 속 콘서트 객실 패키지’도 함께 운영한다. 그랜드 워커힐 서울 또는 비스타 워커힐 서울 숙박과 숲 속 콘서트 성인 티켓 2매가 포함된 패키지로, 예약 시 공연 날짜를 선택할 수 있으며, 공연 일자와 상관없이 6월 7일까지 원하는 날짜에 투숙할 수 있다. ‘숲 속 콘서트: Jazz Picnic’은 5월 31일과 6월 7일에 2회에 걸쳐 펼쳐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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숲 속 콘서트 Jazz Picnic

일시 2026년 5월 31일(일요일), 6월 7일(일요일) | 총 2회, 17:30~20:10(입장 오픈 17:30~)
장소 포레스트 파크
입장료 성인 1인 27만원, 아동 및 청소년(2008년~2019년생) 1인 21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