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여름 휴가 시즌에는 모리셔스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로 떠나보는 건 어떨까요?
인도양을 대표하는 섬, 아프리카 모리셔스에 다녀왔습니다. 여유로운 리조트 라이프를 경험할 수 있는 ’콘스탄스 벨 마르 플라주‘와 ’콘스탄스 프린스 모리셔스‘ 두 곳에 머물렀는데요. 먼저, ’콘스탄스 벨 마르 플라주‘는 약 2km에 달하는 해변과 넓은 부지를 품은 리조트로, 로비에 들어서는 순간부터 ‘여유’라는 단어가 먼저 떠오르는 곳이었습니다. ’콘스탄스 프린스 모리셔스‘는 보다 고요하고 프라이빗한 분위기가 돋보였고요.
이곳의 하이라이트는 18홀 챔피언십 골프 코스, ‘레전드’. 잘 관리된 페어웨이와 인도양을 배경으로 한 이국적인 풍경을 만날 수 있습니다. 특히 바다를 가로질러 샷을 올리는 17홀은 오래 기억에 남을 만큼 인상적이었죠. 리조트 내의 다이닝 및 와인셀러 역시 기대 이상이었는데요. 그중 와인셀러 안에 자리한 ‘블루 페니 셀러’와 석호 위에 떠 있는 시그니처 레스토랑 ’르 바라초이스‘에서의 미식 경험은 휴양지에서의 시간을 더욱 풍족하게 만들어주었습니다. 지금 영상을 통해 모리셔스 ‘콘스탄스 호텔 앤 리조트’에서의 순간들을 확인해 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