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종 프레드가 글로벌 앰버서더 BTS 진과 함께한 새로운 포스텐 컬렉션 캠페인을 공개했습니다.

메종 프레드와 BTS 진의 새로운 장면

메종 프레드가 BTS 진과 함께 포스텐 컬렉션 캠페인으로 또 한 번 특별한 순간을 만들었습니다. 이번 캠페인을 가장 선명하게 관통하는 것은 바로 ‘음악’과 ‘대담함’. K-POP을 넘어 글로벌 무대 최전선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는 BTS의 진다운 콘셉트였죠. 그는 캠페인 영상에서 자유롭고 감각적인 뮤지션으로 변신해 등장했는데요. 매끄러운 광택의 새틴 셔츠를 입고 블루 베이스 기타를 손에 쥔 채 카메라를 여유롭게 응시하는 첫 장면부터 단번에 시선을 빼앗깁니다. 이후 마이크 스탠드를 거머쥐고 역동적인 제스처를 쏟아내는 진의 모습은 밴드의 프론트맨을 떠올리게 하죠. 그의 목을 감싼 포스텐 네크리스와 손가락 위의 링, 브레이슬릿이 클로즈업될 때, 주얼리의 정교한 광채는 한층 더 선명하게 빛납니다. 무대 위의 여유로움과 클래식한 세련미가 공존하는 아우라. 이번 캠페인은 아티스트 진이 지닌 에너지의 또 다른 면을 선보이며 팬들의 마음을 한 번 더 설레게 만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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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에서 태어난 대담함, 포스텐 컬렉션

이번 캠페인의 주인공은 메종 프레드를 상징하는 시그니처 라인, 포스텐 컬렉션입니다. 그 시작은 1966년의 낭만적인 이야기로 거슬러 올라가는데요. 요트 선수였던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Fred Samuel)의 큰아들이 사랑하는 아내에게 특별한 선물을 만들어 주고 싶어, 실제 요트에 쓰이는 케이블을 정교하게 꼬아 리벳으로 고정한 팔찌를 선물한 것이 그 출발이었습니다. 아버지는 아들의 아이디어에서 가능성을 발견해 정식 컬렉션으로 발전시켰죠. 금과 보석만이 전부이던 하이 주얼리 세계에 스틸 케이블이라는 파격적인 소재를 새롭게 도입한 혁신이었습니다. 배가 출항하기조차 힘든 강력한 폭풍우, ‘풍속 10호(Force 10)’에서 이름을 가져온 것처럼 어떤 역경에도 끊어지지 않는 강인함과 대담한 도전 정신이 컬렉션의 뿌리이기도 하고요. 이번 캠페인에서 진은 유려한 커팅의 다이아몬드가 파베 세팅된 포스텐 네크리스와 링, 브레이슬릿을 착용했습니다. 거친 바다에서 태어나 하이 주얼리의 역사를 새로 쓴 컬렉션과, 장르의 경계를 넘어 자신만의 무대를 개척해온 아티스트의 만남. 그 자체로 완벽한 선택이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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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종 프레드 최초의 글로벌 앰버서더, 진

진과 프레드의 인연은 2024년 7월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프레드 역사상 최초의 글로벌 브랜드 앰버서더로 발탁된 순간이었는데요. 당시 브랜드의 부회장이자 아티스틱 디렉터인 발레리 사무엘(Valérie Samuel)은 “진의 눈부신 에너지와 예술가적 자질, 대담한 도전 정신이 창립자 프레드 사무엘(Fred Samuel)과 굉장히 닮았다”며 선택의 이유를 밝혔습니다. 이후 남프랑스 리비에라의 태양을 담은 ‘CATCH THE SUN’ 캠페인을 시작으로 메종 프레드의 아이코닉한 주얼리들을 전 세계에 알려왔고, 진이 착용한 제품마다 폭발적인 글로벌 반응을 일으키며 그 시너지를 매번 증명해왔죠. 찬란한 빛과 삶의 환희를 전하며 스스로를 ‘선샤인 주얼러(Sunshine Jeweler)’라 표방하는 프레드, 그리고 그 빛나는 가치를 가장 온전하게 대변하는 뮤즈 진의 만남임을 다시 한 번 확인시켜 온 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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캠페인을 거듭할수록 메종 프레드와 진의 호흡은 더욱 깊어지고 있습니다. 눈부신 리비에라에서 시작해 이번엔 무대 위 아티스트의 모습으로. 매번 전혀 다른 얼굴로 등장하면서도 매번 가장 진다운 모습이었죠. 90년의 역사를 가진 메종이 선택한 단 한 명의 글로벌 앰버서더, 그가 프레드와 함께 만들어낼 다음 순간이 더욱 기다려지는 캠페인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