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면서 멀리 떠나지 않아도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서울 근교 해변들이 다시 주목받고 있습니다.

주말 하루만 비워도 푸른 바다와 시원한 바닷바람을 만날 수 있는 당일치기 바다 여행은 여름철 최고의 힐링 코스인데요. 차를 타고 1~2시간이면 도착하는 곳부터 대중교통으로도 부담 없이 다녀올 수 있는 해변까지 선택지도 다양합니다. 뜨거운 도심을 벗어나 발끝에 닿는 시원한 파도와 붉게 물드는 노을을 감상하며 여름을 제대로 만끽해보는 건 어떨까요? 올여름, 멀리 떠날 필요 없이 가까운 바다에서 짧지만 확실한 휴가를 즐겨보세요.

📷| @andteam_official, 한국관광공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