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비키가 입은 재킷과 백 모두 Thom Browne, 셔츠 COS. 네오가 입은 재킷 Thom Browne, 셔츠 Ferragamo. 키주로가 입은 재킷과 셔츠 모두 Thom Browne.
원앙 한 쌍을 바라보며 자신의 마음을 비춰보는 네오. 하지만 그의 손에는 원앙만 들려 있는 것이 아니다. 피앙세를 위한 또 하나의 선물, 샤넬(CHANEL) 프리미엄 케어 라인 수블리마지. 바닐라 플래니폴리아의 강인한 생명력을 담아 피부 본연의 활력과 탄력을 끌어올리고, 시간이 흘러도 변치 않는 아름다움을 선사한다. 그의 건강한 피부와 은은하게 빛나는 입술 역시 수블리마지 세럼 파운데이션과 수블리마지 렉스트레 립 오일로 완성됐다.

재킷 Maison Margiela, 셔츠 Ferragamo, 안경 Saint Laurent by Anthony Vaccarello, 보타이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네오가 입은 재킷 Studio Tomboy, 저지 톱과 팬츠 모두 NBA, 타이와 로퍼 모두 Thom Browne, 스냅백은 New Era, 셔츠와 삭스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키주로가 입은 재킷과 셔츠, 팬츠, 로퍼 모두 Coach, 이어링 Yvmin × SHUSHU/TONG, 샤 스커트는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히비키가 입은 재킷과 셔츠 모두 Louis Vuitton, 쇼츠 Lacoste, 로퍼 Ferragamo, 레더 챕스와 리본 타이, 카우보이 햇은 스타일리스트 소장품.
함에는 이들의 마음만큼이나 진귀한 것들이 가득하다. 브랜드의 독자적인 인삼 연구를 바탕으로 피부에 밀도 높은 탄력과 생기를 선사하며, 시간이 쌓아 올린 아름다움의 가치를 담아낸 설화수(SULWHASOO) 진설 라인. 이어 무슈 디올이 사랑한 꽃과 정원, 여행에서 얻은 영감을 향으로 구현한 크리스챤 디올 뷰티(CHRISTIAN DIOR BEAUTY) 프레스티지 프래그런스 컬렉션, 라 콜렉시옹 프리베 크리스챤 디올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