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세계적인 주얼리 & 워치 메종 까르띠에가 하이 주얼리 컬렉션 ‘르 쾨르 데 피에르(Le Chœur des Pierres)’를 서울에서 선보였습니다. 지난 5월 생트로페에서 처음 공개한 이번 컬렉션은 6월 멜버른을 거쳐 9월 서울로 이어졌습니다. 여러 도시를 거쳐 서울에 도착한 이번 컬렉션은 서울만의 공간과 분위기 속에서 새롭게 펼쳐졌죠. 더불어 갈라 디너에는 메종 앰버서더 지수와 스트레이 키즈 현진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습니다.

‘모든 것은 스톤에서 시작된다’는 까르띠에의 철학을 바탕으로 한 르 쾨르 데 피에르 컬렉션은 젬스톤의 고유한 아름다움에서 영감을 얻었습니다. 스톤의 색과 형태, 빛, 역사와 상징성에서 창작의 방향을 찾고, 디자이너와 메종 장인들의 손길을 더해 하이 주얼리로 완성했죠. 특히 컬렉션 전시에서는 새롭게 단장한 까르띠에 메종 청담과 주얼리가 어우러져, 스톤에서 시작된 까르띠에의 창조적 여정을 서울만의 문화적 맥락 속에서 풀어낸 점이 인상적입니다.



갈라 디너는 서울의 이야기를 품은 공간인 서소문성지 역사박물관에서 막을 올렸습니다. 갈라 디너에 참석한 지수는 르 쾨르 데 피에르 하이 주얼리 네크리스와 이어링, 링을 착용했으며, 현진은 르 쾨르 데 피에르 하이 주얼리 브로치에 파샤 드 까르띠에 하이 주얼리 워치를 매치했습니다.


지수와 현진이 각자의 방식으로 풀어낸 이번 컬렉션은 르 쾨르 데 피에르가 가진 다양한 매력을 보여주기에 더욱 눈길을 끌었는데요. 서로 다른 스타일로 컬렉션을 표현한 두 앰버서더의 모습과 함께 컬렉션에서 영감을 받은 정찬, 주얼리 쇼, 퍼포먼스가 이어지며 서울에서의 특별한 밤을 완성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