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국의 새로운 샤넬 캠페인이 공개됐다. 샤넬 뷰티 글로벌 앰버서더인 정국은 이번 캠페인을 통해 샤넬 하우스의 역사와 스토리를 담은 향수 컬렉션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Les Exclusifs de CHANEL)의 세계를 조명한다. 대표 향수 1957, 가드니아, 꼬메뜨를 비롯해 조향사의 장인 정신이 담긴 마스터피스 엑스트레까지. 샤넬이 향으로 이어온 역사와 감각을 하나의 캠페인에 담아냈다.

이번 캠페인의 중심에는 1957이 있다. 가브리엘 샤넬이 ’20세기 가장 영향력 있는 패션 디자이너’로 선정된 해를 기념해 탄생한 향수이자, 피부의 온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스킨 센트(Skin Scent)의 매력을 담은 작품이다. 정국은 1957을 통해 향수에 담긴 스토리를 더욱 깊이 있게 전하며, 향이 지닌 의미를 진정성 있게 들려준다.


1957과 함께 소개되는 가드니아와 꼬메뜨는 레 젝스클루시프 드 샤넬을 대표하는 또 다른 향수다. 가브리엘 샤넬이 사랑했던 장소와 인물, 그리고 하우스의 상징을 향으로 풀어낸 컬렉션은 각각의 향에 서로 다른 이야기를 담고 있으며, 이번 캠페인은 세 가지 향을 통해 샤넬 하우스의 향수 세계를 입체적으로 보여준다.

함께 공개된 디지털 캠페인 필름에서는 샤넬 하우스 조향사 올리비에 뽈쥬와 정국의 대화를 만나볼 수 있다. 1957 향수가 탄생하게 된 배경과 조향 철학, 피부 위에서 완성되는 스킨 센트의 매력까지. 향을 만든 사람과 향을 전하는 사람이 1957을 매개로 이야기를 나누며, 샤넬의 조향 철학을 더욱 깊이 있게 들려준다.
정국과 함께한 이번 캠페인 이미지와 디지털 필름은 샤넬 공식 인스타그램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