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임을 벗어나 정원으로 향한 김연아. 새로운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매트 #358 핑크 쇼의 차분한 핑크 로즈우드 컬러를 입은 입술이 정제된 우아함 위에 꽃처럼 피어나며 지금의 그녀를 더욱 생생하게 드러낸다.
오래도록 기억되는 아름다움은 결코 한순간에 완성되지 않는다. 수많은 계절을 지나면서도 자신의 색을 잃지 않고, 오히려 매 순간 새롭게 피어나는 것. 루즈 디올 온 스테이지 매트 #358 핑크 쇼로 완성한 절제된 장밋빛 입술로 정원에 선 김연아가 그 의미를 다시 일깨운다.

시퀸 엠브로이더리 도네갈 실크 울 트위드 바 재킷과 스트레이트 미니스커트 모두 Dior, 로즈 드 방 이어링과 링 Dior Joaillerie.